고창식품산업연구원(원장 박생기)은 ‘2025년 고창맞춤형 김치소재 6차산업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5월 29일부터 6월 1일까지 광주에서 열린 ‘2024 광주식품대전’에 참가해 고창 지역의 김치산업 경쟁력을 널리 알렸다.
이번 행사에는 고창군의 김치 제조업체인 천국농장(대표 김미옥)과 공동으로 참여해, 고창산 우수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김치 제품을 전시하고 관람객을 대상으로 현장 시식과 판촉 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오베이골영농조합법인(대표 이영희), 용두마을작목반(대표 강부덕), 행복한영농조합법인(대표 이행만), 흙이좋아영농조합법인(대표 성정열) 등 지역 농식품 가공업체와 협력해 고창 김치소재의 품질과 가치를 널리 알리는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
아울러 행사 기간 중 열린 유통상담회에 참여해 대형마트, 백화점, 온라인 홈쇼핑 등 다양한 유통 채널과의 연계를 모색하며, 고창 김치소재의 판로 확대에도 적극 나섰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고창은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서 청정 환경에서 생산된 김치소재는 품질과 건강을 모두 갖춘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농가와 가공업체, 유통망 간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속가능한 6차산업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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